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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유난히 밝은 토요일이었습니다.
트라이앵글 한국학교 이사님 여러분들께서 음료수와 사과 한 상자를 들고 학교를 방문해 주신 날 이었습니다. 준리 이사장님과 천미성 변호사님께서 바쁘신 가운데에도 불구하고 오늘 행사에 나오셔서 심사위원으로 수고하여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가한 동시*시 외우기 대회는 기대한 것 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왜냐구요? 우리 예쁜 학생들이 얼마나 시를 잘 외우던지요.
작은 네살 짜리 꼬마 녀석부터 중학교에 다니는 큰 누나와 형들까지..
지난 일 주일동안 엄마와 아빠와 열심히 외웠던 모양입니다.
다들 너무 잘해서 선물을 공평하게 나누어 주기가 힘들었습니다.
일단 참가상과 상장을 모두에게 주었습니다.
다음 주에는 상품을 더 준비하여 골고루 나누어 줄 수 있도록 많이 준비히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친구들에게 정말 잘 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얼마나 자랑스럽던지..
아울러 학교행사에 관심을 가지시고 방문하여 박수로 격려해 주신
여러 학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든든한 학교의 후원자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응원하여 주시는
이사님들께도 다시 감사의 말씀으로 드립니다.
그리고 트라이앵글 한국학교 친구들 정말 멋있었어요!!!!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오늘처럼 한국말들을 더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길 부탁합니다.
류교장 드림
트라이앵글 한국학교 이사님 여러분들께서 음료수와 사과 한 상자를 들고 학교를 방문해 주신 날 이었습니다. 준리 이사장님과 천미성 변호사님께서 바쁘신 가운데에도 불구하고 오늘 행사에 나오셔서 심사위원으로 수고하여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가한 동시*시 외우기 대회는 기대한 것 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왜냐구요? 우리 예쁜 학생들이 얼마나 시를 잘 외우던지요.
작은 네살 짜리 꼬마 녀석부터 중학교에 다니는 큰 누나와 형들까지..
지난 일 주일동안 엄마와 아빠와 열심히 외웠던 모양입니다.
다들 너무 잘해서 선물을 공평하게 나누어 주기가 힘들었습니다.
일단 참가상과 상장을 모두에게 주었습니다.
다음 주에는 상품을 더 준비하여 골고루 나누어 줄 수 있도록 많이 준비히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친구들에게 정말 잘 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얼마나 자랑스럽던지..
아울러 학교행사에 관심을 가지시고 방문하여 박수로 격려해 주신
여러 학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든든한 학교의 후원자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응원하여 주시는
이사님들께도 다시 감사의 말씀으로 드립니다.
그리고 트라이앵글 한국학교 친구들 정말 멋있었어요!!!!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오늘처럼 한국말들을 더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길 부탁합니다.
류교장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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