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 봄학기 우리 사물놀이반 예쁜 얼굴들입니다.
초등학생부터 장년까지 제각기 다른악기들로 모두 함께 어우러져
신나는 가락을 만들어 간답니다.
언제나 묵묵한
'정휴'
야무진
'승희'
웃는얼굴이 너무예쁜
'혜영이'
진지하신
'김선생님'
수줍은
'니나'
언제나 나를 헤아려주는
'주은이'
항상 자신감 넘치는
'에밀리'
열심히 따라하는
'로라'
분위기를 확 이끌어 주는
'병환이',
'유연이',그리고
'대홍이'
이렇게 우리 모두는 매주 토요일 함께 웃음꽃을 피우며
신명나는 우리 소리를 만들어 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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